영화 '빠삐용'

Papill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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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ga : You'll be killed.  You know that?
Pappillon : Maybe.

악마의 섬 탈출을 감행하려는 '빠삐용'(스티브 맥퀸)
섬에 머물기로 한 '드가'(더스틴 호프만)

 

1973년 고전명작 '빠삐용 Papillon'의 ending 장면입니다.

 

Papillon : Hey, you bastards. I'm still here.

바다 위를 떠돌며 그가 던지는 마지막 대사이지요.

 

 

살인 누명으로 감옥에 간 'Papillon 빠삐용(스티브 맥 퀸 Steve McQueen)'이 탈옥을 시도하다 실패한 후 독방에 갇혀 어느 날 꿈을 꾸는 scene.

검사인 듯한  자가 그의 죄를 말하지요.

 

Yours is the most terrible crime a humanbeing can commit.  I accuse you of a wasted life. Guilty.  Guilty.

 

빠삐용이 '인생을 낭비한 죄'를 꿈 속에서 선고 받는 장면입니다.
살인누명은 억울하여 탈출을 끊임없이 시도하지만 섬에서 더 이상 헛된 시간을 보내고 싶지 않았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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