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

Carpe di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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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 Dead poet's society'를 처음 만났던 그 때 감동을 넘어 충격이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Mr. Keating : 'Carpe, carpe.  Carpe diem.  Seize the day, boys. Make your day extraordinary.

 

 

Mr. Keating : There's a time for daring and there's a time for caution, and a wise man understands which is called for.

 

키팅 선생님이 묵직하게 전하는 대사들이 그립습니다.
어쩌면 나이가 어리다고 모두가 대담하고 나이가 들었다하여 조심스러운건 아니지요.
어떤 때는 용감하게 그리고 어느 때는 조심스럽게 행동해야 하는 게 맞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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