똠양꿍 쾌대리의 여행 살롱

ยินดีที่ได้รู้จักครับ


enlightened 호스트 소개

 

전쾌희 호스트 ( 똠양꿍 쾌대리)

한국은퇴설계연구소에서 인생여행에 대해 강의하고 있음.

/ 헬라야에서 소셜커뮤니케이터로 활동하고 있음.

 

88년생 전남 목포에서 태어난

밀레니얼 세대입니다.


고등학교 때 자매결연으로 인도행 비행기를 처음 탔습니다. 제 인생에서 더 큰 세상을 마음에 품게하는 사건이 되었어요. 고등학교 졸업 후 수도권에 있는 관광대학에 진학하였습니다. 그렇게 저의 타향살이가 시작되었습니다.

 

꽤 성공적인 워홀러의 삶을

20대에 살아 보았습니다.

 

20대 내내 한 지역에 3년 이상 체류한 적이 없을 정도로 정말 많이도 다녔는데요. 영어라곤 Tom과 Jane밖에(그것도 고유명사…) 모르던 저는 2009년, 워킹홀리데이비자로 호주 골드코스트에서 호텔 객실에 있는 변기를 닦으며 1년간 영어공부할 기회를 가졌습니다. 으르렁대도 결국 비슷해서 친해지는 일본사람들, 기럭지만큼 화끈한 남미사람들, 촌스러운 호주사람들에게 매료되었습니다.

 

영화같던 하루하루를 보내다가 복학 때문에 시간에 쫓기듯 아쉬운 마음으로 첫 해외장기체류(?)를 접고 한국에 들어와야 했습니다. 돌이켜보면 무엇이든 받아들일 수 있는 오픈마인드였기 때문에 꽤 성공적인 ‘워홀러’의 삶을 누릴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의 첫 직장생활은

태국의 푸껫이었습니다.

 

 

한국에 돌아와서도 제3국에 대한 향수병 아닌 향수병 같은 것이 저를 끊임없이 해외로 유혹했고, 그 갈망은 태국 푸껫에서 첫 취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스물 다섯에 처음 만난 태국은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크게 휩쓸고 간 뒤였고, 라디오와 TV에서 흘러나오는 수많은 K-Pop과 K-drama가 한국인으로서 애국심도 느끼게 만들었습니다. 그곳엔 오랜 시간 관광을 업으로 삼고 삶의 터전으로 자리잡고 계시는 한국 교민들 뿐이 아니라 다양한 외국인들이 있었고 2년 동안 한국인, 태국인 할 것 없이 정말 많은 도움을 받고 건강히 잘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그 밖에도 홍콩, 싱가폴, 중국 등의 가까운 아시아를 돌아보며 여행의 기술을 연마했습니다.


 

제가 가진 20대의 여행경험을 바탕으로

헬라야 살롱에서

호스트가 정한 여행국가에 대해서

경험과 추억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enlightened이런 분들을 기다립니다.

 

- 여행 좀 다녀봤다.
- 혹은 해외여행을 이젠 가보고 싶다.
- 매년 해외여행을 가지만 다녀오고 나서도 마음이 공허하다.
- 3박4일 패키지보다 내가 직접 계획하고 현지인과 소통하는 여행을 하고 싶다.
- 직장을 은퇴하고 나서 해외 이민(동남아)을 계획하고 있다.

 


enlightened살롱 운영방법

 

호스트의 짧은 PT 후 서로의 경험담을 공유하고 토론합니다.
호스트와 참여자가 서로의 경험담을 공유하고 토론합니다.

참가비용은 회 당 3만원으로 정했습니다.


enlightened살롱 일정과 장소

 

(1회차) 6월 12일 수요일 저녁 7시30분~9시30분

(2회차) 6월 26일 수요일 저녁 7시30분~9시30분

*간단한 다과를 준비하려고 해요. 수다를 좀 떨어야 하니까요.

장소는 패스트파이브 삼성2호점 3층입니다.


enlightened커리큘럼

 

1회차 살롱: 내가 아는 태국의 모든 것을 이야기 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태국과 관련하여 인상 깊었던 추억을 공유하고 수다를 떨어 볼까 합니다.

 


 

2회차 살롱: 호스트와 멤버(참여자)가 정한 국가에 대해 정보를 공유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본 살롱의 결제 후 유효기간은 최대 3개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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