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스타일 저축법

스톡홀름 돼지저금통

30,000원
  • #알고있었어요?
  • #스웨덴
  • #저축


재무설계의 꽃,

예산설정과 지출통제

저축의 나라, 스웨덴 스타일로

풀어봅니다.


 

예산은 무엇일까요?

 

예산이란 추정할 수 있는 모든 소득을 바탕으로 재무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지출을 계획하고 조정하는 것이라 정의할 수 있겠습니다. 우리의 현금흐름, 즉 수입이 제한되어 있음은 누구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미래를 위해 소득원을 다양화 시키는 것이 중요한 부분이겠죠? 하지만 소득원을 다양화 시키는 것은 여간 힘든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중요한 것이 바로  현재와 미래의 지출 통제 입니다.

 

사전에 지출계획을 세우는 것이나

다름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예산에 의한 재무생활은 합리적 소비의 시작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축과 투자 증대에 효율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간혹, 예산이 가계부와 헷갈린다고 질문하는 분이 있는데요. 가계부는 사후적 기록(지출의 역사)이라고 보시면 이해가 빠르실 겁니다. 예산을 설정하고 예산에 맞게 소비하는 것은 재무설계의 성공을 위해 꼭 필요한 과정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예산 설정의 장점은

무엇이 있을까요?

 

예산설정은 앞으로의 삶을 구체적으로 구상할 수 있게 해줍니다. 그리고 예산을 설정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삶의 우선순위를 생각할 수 있게 됩니다. 소비형태가 합리적으로 개선될 수 있으며, 소비에 있어서 자기통제를 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가족과 함께 예산을 세운다면 구성원 간에 진지한 대화를 이끌 수 있습니다. 결국 예산을 설정하고 재무설계를 실행함으로 성공적인 재무목표 달성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예산수립을 위해 

어떤 전략을 가지고 있어야 할까요?

 

가장 먼저 예산수립의 기간을 고려해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로 연단위 예산으로 시작해서 반기, 분기, 월 단위로 설정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고정지출에 대해 들어보셨죠? 바로 필수적으로 지출되는 항목입니다. 이 필수적 고정지출과 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한 지출 즉, 변동지출을 구분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이 하나 있습니다. 고정지출과 변동지출만 구분하고 끝나면 무의미한 지출관리가 될 수 있다는 겁니다. 매월 지출 중에서 잡지출 항목을 잡는 게 중요합니다.

 

 

잡지출이란?

 

고정지출과 변동지출 처럼 눈에 보이지 않는 새어나가는 지출을 의미합니다. 
매월 월급을 받으시죠? 매월 그 날짜에 통장으로 따박따박 들어옵니다. 확인은 문자로 하시겠지만요. 그리고 저축, 투자, 보험, 연금 인출이 시작됩니다. 그러고 나면고정지출(빼도 박도 못하는 매월 생활비 등)이 띵동띵동 통장에서 나갑니다. 여기서 끝나면 되는데 나의 욕구충족을 위해 긁어놓은(?) 지출들도 퐁당퐁당 빠져나갑니다. 

 

급여를 받으면

받음과 동시에 쭉쭉 빠져나가죠?

 

그런데요. 여기서 돈 빠지는게 딱 멈추면 좋겠지만... 생각지도 못했던 지출들이 줄을 지어 빠져 나갑니다. 그때 생각이 납니다. "아! 맞다." 그 순간에 생각나는 그 지출들이 바로 잡지출 입니다. 
어쩌면 "뭐지? 쓴 적 없는 돈이 왜 빠져나가!" 하면서 괜히 은행이나 카드회사를 탓하며 명세서를 보는 순간, "아! 맞다." 하며 얼굴이 빨개지는 순간을 경험해 보시지는 않으셨나요? 그것이 바로 잡지출 입니다.

 

복잡하고 세밀하게 예산을 세울 필요는 없습니다. 단순하고 알기 쉽게 수립해야 하는 것이 더 좋겠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거 한 가지! 바로 양식과 항목에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적고 싶은 곳에 적어 놓고 다음 달에 지난 달 예산 항목을 찾아 해매고 있다면 잘못된 예산수립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예산을 수립하는데도 절차가 있습니다.


먼저, 재무목표를 라이프 사이클에 맞게 세워 보세요, 그리고 그 재무목표 달성을 위한 필요자금을 추정해 보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월급, 기타수당, 연말 보너스 등 모든 종류의 기대소득을 추정해 보는 겁니다. 그리고 지출비용을 추정해 보세요.  그 다음 기대소득과 지출비용을 양쪽에 놓고 비교해보고 검토해 봅니다. 소득이 적거나 지출이 과하다면 지출 항목 중에서 우선순위에 맞게 조정해 보는 겁니다. 그리고 나서 예산안을 확정하고 그대로 실행해 보는 겁니다. 그런데 그게 쉽지가 않아요. 그래서 부자 되기가 어려운 것이죠. 그래서 수립된 예산안대로 지출관리가 잘 되는지 모니터링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 이제 권도형 호스트와 함께 하는

재무설계 살롱에서

재무목표를 설정하고

개인재무제표를 통해 예산수립을 해 봅시다!

 


예산수립을 통해

재무설계에 성공하고자 하는 여러분을 초대 합니다!


일시 : 2019년 7월 18일 목요일 저녁 7시

 

장소 : 패스트파이브 삼성2호점

(테헤란로 501) 

주차공간있습니다.

약간의 주차비가 발생합니다.

 

제한인원 : 20명

 

참가비 : 3만원

 


호스트 소개

 

한국은퇴설계연구소 권도형 대표

/ 겸직 : 헬라야 살롱 마담 ❤

*마담 : 살롱과 호스트를 관리하는 사람

 

경희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수석으로 졸업했어요. 시작이 좋았어요. 왜냐하면 바로 국회의원 비서로 직장생활을 시작했으니까요.

그런데 갑자기 꼬여요. 의원님께서 4선에 실패했어요. 그래서 같이 직장을 잃게 되었답니다.

 

이후, 푸르덴셜생명에서 개인의 은퇴설계와 재무설계를 하겠다고 28세에 세상으로 뛰어 듭니다. 힘들었지만 꽤 많은 사람을 만나고 상담했어요.  

그랬더니 삼성생명에서 부지점장으로 스카우트 해주셨어요. 아주 좋은 성과를 달성하며 잘 나갔어요. 연봉도 억대를 받았아요. 

이후 에이플러스에셋에서 최연소 지점장으로 다시 한번 스카우트 되며 나름의 전성기를 누리게 됩니다.

더 올라갈 곳이 없나 하면서 고민하던 중에 회사의 "대표"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으로 창업을 합니다. 교만의 시작이었죠.

 

그게 바로 2013년 1월에 설립한 "한국은퇴설계연구소" 입니다.

 

잘 될 줄 알았어요. 그런데 사기 맞아요. 빚도 지고요. 힘들었어요. 그런데 사람들이 힘든 줄 몰라요. 얼굴이 부자처럼 생겨서 ㅋㅋㅋ 

포기하기 싫어서 계속 은퇴설계 테두리에서 연구하고 강연했어요.  

 

사업을 시작할때 쯤에는 한달에 한 두건 강의했어요. 그런데 지금은 하루에 한 두건 강의해요.

사업하면서 깨달은 것은 바로 버티면 된다는 거에요. 그래서 제 좌우명도 "존버"에요.

 

강연을 통해 7만명 정도 스킨십했어요. 그리고 3000회 이상 강의했고요.

요즘 바쁘게 살아요. 대기업에서도 많이 불러주세요. 콕 집어서 말씀드리자면 기아자동차에서 재무설계 강의를 300회 이상 안짤리고 하고 있어요.

국가공무원연수원, 지방자치단체에서도 불러주시고, 교회에서도 강의해요.  

 

강연 보다 좀더 깊이있는 재무설계를 살롱에서 풀어볼까해요.

오세요! 와서, 힘든 이야기 있으면 같이 하고, 재무목표도 세우고, 잡지출도 잡아보아요.

 

이번 살롱은 3가지 카테고리로 진행하려고 합니다.

✍ LIFE 5.0 시대를 준비하는 방법 /

✍ 개인재무제표를 통해 잡지출 통제하기 / 

✍ 예산수립의 기술 이렇게요.

좋은 인연이 되길 바랍니다. 기다릴께요.


 


💔 환불 규정

 헬라야  이용약관 제 17 조 [환불 규정]에 따릅니다.

“회사”와 “서비스” 구매에 대한 계약을 체결한 “회원”은 구매 체결 의사 변경에 따라 환불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회사”는 아래 규정에 따라 “회원”에게 환불합니다.

  - 모집 기간 중 모집 마감일 8일 전까지 환불 신청 시 전체 금액 환불

  - 모집 기간 중 모집 마감일 7일에서 1일 전까지 환불 신청 시 환불 위약금 10%를 차감한 후 차액에서 70% 환불

  - 모집 기간 중 모집 마감일 당일 환불 신청 시 환불 위약금 10%를 차감한 후 50% 환불

  - 살롱의 시작일 자정 이후 환불 신청 시 환불 불가

  - 모집마감일은 살롱의 시작일 자정으로 합니다.

  - 소수점은 올림계산 합니다.


 

구매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