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달라지는 금융제도

금융위원회 제공

금융위원회

'2019년 부터 달라지는 금융제도'


 

 

단체실손의료보험과 개인실손의료보험간

연계제도를 시행합니다.


소비자가 중단없는 실손의료보험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2018년 12월부터 단체실손의료 보험과 개인실손의료보험간 연계제도를 시행하였습니다.

 

휴일에도 대출을 상환할 수 있습니다.

 

모든 가계대출은 인터넷뱅킹이나 모바일뱅킹, ATM기기를 통해 휴일에도 원리금 상환을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이 개선됩니다.

따라서 상환 능력이 있으면서도 휴일기간에 이자를 물어야 하는 사례는 없어지게 됩니다.

 

비대면 금리인하 요구권 도입 

 

금리인하 요구권은 자신의 신용상태가 개선된 경우 은행에 대출금리 인하를 요구할 수 있는 제도입니다. 앞으로는 인터넷이나 모바일 등 비대면 신청이 가능해지고, 영업점은 1회만 가면 됩니다.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안내도 강화합니다.

 

은행이 대출 이용 개인고객에게 중도상환 수수료 면제시점(대출 후 3년 지난 때) 10영업일 전 SMS로 안내하도록 개선합니다. 30만원 이하 휴면예금은 지점 방문 없이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지급신청과 환급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의

가입 문턱이 낮아집니다.

 

신규 가입기간은 2018년 말까지만 가입이 가능했으나 오는 2021년 말까지 3년 연장됩니다. 또 경력단절자, 휴직자, 취업준비생 등 그동안 가입이 불가능했던 사람도 가입할 수 있게 됩니다.

 

 

개인신용평가가 등급제에서 점수제로 전환됩니다


개인신용평가의 정확성 등을 제고하기 위해 개인신용평가체계를 점수제로 전환해나갈 계획입니다.

 

연체(이력)정보 활용기준도 합리화됩니다.

 

단기연체의 경우 30만원 30일 이상 연체 시에, 장기연체는 100만원 이상 3개월 이상 연체 시 CB(신용평가)사에 등록되도록 기준을 강화합니다. 연체 이력 정보를 금융권이 공유하고 평가에 반영하는 기간도 현재 3년에서 1년으로 단축됩니다. 

 

 

중금리대출 공급 확대 및 금리 인하


더 많은 사람들이 사잇돌대출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공급규모와 지원대상이 확대됩니다.
사잇돌대출에 대한 보증한도를 2조원 확대(現 3.15조원 → 5.15조원)하여 ’19년에도 사잇돌 대출이 충분히 공급될 수 있도록 하고, 보다 취약한 계층도 사잇돌대출을 이용할 수 있도록, 소득·재직기준을 완화할 계획입니다.

또한 카드론 중금리대출도 출시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민간 자체적으로도 중금리대출이 더욱 폭넓게 공급되도록 할 예정입니다.

 


정리 한국은퇴설계연구소

LIFE 5.0_금융

윙스타 3개
  • 1009869117

    여러 가지로 달라지는군요.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개인신용평가가 등급제에서 점수제로 전환된다고 하니, 보다 합리적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댓글 입력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