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투자공식

부동산지식+법률지식=꿈의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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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지식 + 법률지식 = 꿈의 투자"

 

 

 

투자의 기초원칙

 

투자의 기초는 반드시 원금손실위험을 방지하는 것부터 시작되어야만 한다. 이 말은 버는 것 보다 떼이지 않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하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또한, 이러한 투자원칙은 필자가 수강생들에게 가르치는, 투자의 전제개념이다. 필자는 벌수 있는 확률이 90%이고, 손해볼 수 있는 확률이 10%밖에 안된다고 하더라도 절대로 투자를 하지 말라고 강조한다.

 

한편, 원금손실의 위험은 바로 그 투자방법에 담보가 없기 때문에 발생한다. 따라서, 담보의 개념이 없는 투자들은 대부분 원금손실의 위험이 있다.

(예컨대, 주식의 가격이 원래 매입했던 원금액 이하로 하락하는 것을 막아 줄 담보가 없는 것처럼)

그런데, 이와 같이 담보개념이 없어서, 애초부터 원금손실의 위험을 알면서도, 이를 마음에 이미 허용하고 시작하는 투자들은 대부분의 경우, 그 위험의 반대급부 즉, 고수익의 가능성과 기대감을 제공한다. 쉽게 말해, 떼일 확률만큼 큰돈을 벌 확률도 높아진다는 것이다. 

 

주식투자자들의 투자논리에는“수익성을 얻기 위해, 원금안정성을 양보한다”는 명분이 있다. 즉, 하나를 얻기 위해 하나는 어차피 버려야 한다는 논리이다.

“부동산투자자들은 안정성을 얻기 위해, 고수익을 포기하지만, 주식투자자들은 고수익을 얻기위해, 안정성을 포기한다”는 즉, 나름대로 “수익성과 안정성은 어차피 제로섬”이라는 이유논리가 있다는 말이다. 

 

 

제대로 공부하면,

수익성과 안정성의 관계는 더 이상 제로섬이 아니다. 

 

부동산이나 은행예금과 같이 원금이 지켜지면서 연수익률을 최소 50%이상 내는 방법이 있다. 그것은 원금이 보장되는 부동산투자를 하면서, 부동산투자의 단점인 낮은 수익률문제를 별도로 해결하는 방법이다.

 

부동산이나 담보부채권(NPL)은 물권적 특성을 가지고 있어, 원금손실의 위험이 주식처럼 들쑥날쑥 불안정하지 않고, 거의 은행예금수준에 가까운 원금안정성은 가지고 있지만, 반대로 “낮은 수익률”이라는 중대한 단점을 가지고 있다. 상가,주택의 임대수익률도 연10%를 넘지 못하고, 땅을 사서 그 땅값이 연50%이상 오른다는 것도 하늘의 별따기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러한 단점 즉, 낮은 수익률문제를 해결하여, 그 수익률을 “주식의 선물,옵션의 수익률과 같이” 파격적으로 높이면서도 부동산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원금안정성까지 유지하는 방법이 있다. 이 방법이 사실이라면, “은행예금처럼 원금보장은 되면서도, 수익률은 연50%이상 복리로 불어나는” 꿈의 투자가 현실화 되는 것이다.

 

부동산이란 (주식이나 은행예금과는 달리)그 존재양상이나 물리적,법률적 특성이 매우 다양하여, 거기에 법률적인 기술(인허가기술,용도변경기술의 활용,유치권,법정지상권문제해결등)을 가한다거나, 경제적 개발행위를 가미함으로써, 수익률을 최소 연50%이상 파격적으로 끌어올리는 것이 가능한데, 이러한 고수익을 내면서도, (부동산특유의 물권적 특성 때문에) 위에서 말한 은행예금수준의 원금담보력은 변함없이 그대로 유지 될 수 있다.

 

결론적으로 “주식투자등에서 존재하는 원금손실위험”은 처음부터 완전히 배제되고,(= 물권의 취득을 전제하고 투자하기 때문이다), 은행예금과 비슷한 원금안전성이 담보되면서도, (채권, 물권, 강제집행등의 법률적 기술을 가미함으로써)연수익률은 최소 50%이상 올릴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실제로 필자는 투자강의실에서 “이와 같은 투자기술을 공부하게 되면, 복리로 계산하여 5년만에 원금의 10배수 정도(= 1억▶10억) 증식은 무난히 가능하다”고 설명한다. 

 

 

 

그 비결은

“주당 2시간의 공부와 학습”

 

그러나, 전문지식의 학습이 없이 아무나 그렇게 된다는 뜻은 결코 아니다. 단지 거기에는 “약간의 지식과 공부”가 필요할 뿐이며, 여기서 말하는 지식이란 일반적 법률가들이 알고 있는 단순한 법률지식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경제지식과 실무지식이 전혀 없는 변호사들이, 단순법률지식만 가지고 경매판에 뛰어들어도 돈을 벌 수 없는 이치와 같다

 

좀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경매분야에서 법률지식과 기타 법률적 권리들에 대한 분석능력만 갖추는 정도만으로는 부족하고, 나아가 이와 같은 권리와 기술들을 능숙하게 행사할 수 있는 (경험의 의한)실무지식과 차별화된 창의적 문제해결능력까지 갖추어야만 한다는 뜻이다. 

 

분명히 표명하건대, 수익성과 원금안전성의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는 투자는 반드시 존재한다. 다만, 이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필자는 이렇게 이야기한다. “모르는 것은 죄가 아니다. 다만, 공부하지 않는 것이 죄이다."

 


출처 블루문인베스트

블루문인베스트

윙스타 3개
  • 1009869117

    대단합니다. 부동산으로 그렇게까지 큰 수익을 낼 수 있다니... 어떤 분인지 궁금합니다.^^ 경매 물량이 점점 늘어나다가 2022년부터 2024년 사이에 엄청 많이 나올 겁니다.

    2019.01.18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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